<더 마로 웨딩>

 

왕관 모양의 로고에서부터 특별함이 느껴지는 프리미엄 웨딩드레스 제작샵입니다.

심플하면서도 아름다운 라인이 돋보이는 이 곳의 드레스는

디자이너의 자존심으로 크리스탈 장식 하나까지 100% 수작업으로 제작되고 있습니다.

 

예술적 감각으로 하나씩 제작되는 작품이니만큼,

유행보다 개개인의 개성을 중요시하므로

고객의 만족도 또한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 드레스샵 입니다.

 

 

 

추가적으로,

 

오뜨꾸뛰르란 반드시 꾸띠리에 본인의 샵과 제작실을 갖추고

직접 디자인하여 만드는 작품들을 시즌마다 왕족들에게 발표하여야만 인정되는

최상급 브랜드를 일컫는 말입니다.

 

그만큼 꾸띠리에들의 경쟁 또한 치열하기 때문에

일종의 기성복인 프레타포르테와는 차별화되어 장식하나, 옷깃 하나에도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창의력과 정성을 들여 수제작 되고 있습니다.

 

매 시즌을 거듭하며 위와 같은 이유로 꾸띠리에 각각의 개성이 극명하게 드러나게 되는데,

마로의 오뜨꾸뛰르는 심플함 속에 살아 숨쉬는 절제된 화려함을 새겨 넣어

드라마틱한 여성미의 극치를 추구한다는 정평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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